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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캐세이퍼시픽은 기내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상 경력의 다양한 와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더 많은 종류의 와인을 소개하고 있으며, 현재는 80여 종류의 와인을 기내식과 페어링하여 드실 수 있습니다. 현재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호주, 미국, 뉴질랜드 와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캐세이퍼시픽의 와인 목록은 수확기 및 구매 가능 여부에 따라 변경됩니다. 또한 기본으로 제공되는 와인 외에 연중 프로모션 와인이 프리미엄석의 승객에게 제공됩니다.  

와인 메뉴

캐세이퍼시픽 패널리스트

데브라 메이버그

데브라 메이버그

와인의 대가 데브라 메이버그는 수상 경력이 있는 칼럼니스트이자 교육자, 국제적인 연사입니다. 디캔터 매거진이 그녀를 “주목할 7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습니다.

로이 무어필드

로이 무어필드

로이 무어필드는 호주 와인 칼럼리스트이자, 교육자, 방송인으로 30여 년간 캐세이퍼시픽에서 와인 선정 자문을 해왔습니다.

샴페인, 화이트 또는 레드 와인?

일부 항공편의 일등석 또는 비즈니스석에서 다음의 와인이 제공됩니다.

일등석

도츠 뀌베 아모르 드 도츠 2009, 프랑스 샹파뉴

뀌베 아모르 도츠는 블랑 드 블랑 샴페인으로 대부분 아비즈와 메닐-슈흐-오줴흐의 그랑크뤼 포도원에서 엄선한 포도로 만든 것입니다. 이 2009 샴페인은 훌륭하고 복합적이고 미묘한 맛을 선사합니다. 사과 페이스트리, 구운 사과, 햇살을 머금은 노란 과일의 향은 흰 꽃의 은은한 향과 어우러집니다. 첫 맛은 실키하고 벨벳 같습니다. 훌륭한 캐릭터와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룹니다. 짠맛과 품격 있는 미네랄 풍미는 와인의 전체적인 균형을 완성합니다.

올리비에 르플레브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2013

로피토 프레르 뫼르소, 부르고뉴, 프랑스, 2017

뫼르소는 본 지역의 남쪽에 위치한 볼네와 뿔리니 몽라쉐 사이에 있는 와인 산지입니다. 밝은 골드 그린 색상이 특징이며, 라임과 산사나무의 아로마와 버터 노트, 헤이즐넛과 꿀의 향이 멋지게 어우러져 코끝에 전해집니다. 부드러운 맛과 상쾌함이 환상적인 발란스를 이루며 오래도록 감동을 주는 여운이 지속됩니다.

샤토 랭쉬 바쥬 2008

샤토 랭쉬 바쥬 2008

샤토 랭쉬 바쥬는 1855 보르도 등급표에 5등급으로 분류되지만 순위보다 훨씬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지롱드강 어귀가 내려다보이는 뽀이약 외곽에 100헥타르 규모의 포도나무가 깊은 자갈 토양에 심어져 있습니다.

이 2008 빈티지는 매혹적인 크랜베리 향과 드라이 플로럴 노트, 담배 향이 감도는 와인입니다. 고급스러운 탄닌은 강한 풍미, 깊이, 구조감을 강조합니다.

바론 리카솔리 꼴레디라 키안티 클라시코 그랑 셀렉지오네 2012

비즈니스석

헬더버그 와이너리 소비뇽 블랑 2017,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스

1906년에 폴스 만의 선선한 지역 인근에 세워진 헬더버그 와이너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최고의 와인 생산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7은 그레이프프루트, 구스베리, 감귤과 같은 선선한 기후 특성의 훌륭한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강렬함과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상큼한 와인은 산미가 강한 순수한 과일 맛이 겹겹이 더해져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식전주로 완벽하며 생선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루이 라투르 마콩-루그니 “레스 제니에브르” 2016

까브 다제 마콩 빌라쥐 클로셰 2017, 프랑스 부르고뉴

마코네는 부르고뉴 포도 재배 지역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테루아로 포도 재배에 유리한 따뜻한 기후를 자랑합니다. 망고, 파인애플, 헤이즐넛, 구운 아몬드의 향은 강렬하면서도 섬세합니다. 시트러스와 흰 과일의 맛과 향이 상큼하며 우아합니다.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미네랄 풍미가 오래 지속됩니다.

스텔렌러스트 다우 스테인 카베르네 소비뇽 2012

까테나 자파타 아펠라시옹 아그렐로 까베르네 소비뇽 2016, 아르헨티나 루한 데 쿠요

니콜라스 카테나와 딸 로라가 함께 운영 중인 와이너리인 보데가 까테나 자파타는 아르헨티나 고급 와인의 선구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최고의 와이너리 가문”에서 선보이는 잘 익은 고급스럽고 풍성한 맛의 와인입니다. 아그렐로의 신선하고 실키한 맛이 스파이시한 오크 향이 감도는 과일의 맛에 더욱 다채로운 풍미를 겹겹이 더해주어 깔끔하고 파우더리한 피니시를 선사합니다.’ 데브라 메이버그 MW.

샤토 드 브리안테 브루일리 2016